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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성급 호텔인 줄…” 진재영, 연매출 200억급 ‘럭셔리 하우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7 17:33
2014년 10월 7일 17시 33분
입력
2014-10-07 17:24
2014년 10월 7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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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연매출 200억’
‘연매출 200억 원’ 진재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택시’ 녹화에 참여한 진재영은 “쇼핑몰의 연매출이 200억 원 맞느냐”는 MC들의 관심에 “맞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진재영은 “쇼핑몰 창업할 당시 사전에 공부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동대문을 3년 동안 매일 빠짐없이 갔다. 쇼핑몰 시작 후 3년 동안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면서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진재영의 ‘럭셔리 집’이 공개될 예정으로 관심을 끌었다. 집을 구경한 MC 오만석은 “손님방이 우리 집보다 좋다”며 감탄했다. 또한 진재영은 “게스트 방을 가장 자주 찾는건 신봉선이다”고 폭로했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예고에 네티즌들은 “진심 진재영 부럽다. 나도 저런 집에서 언제 살아보나”, “진재영 연매출 200억 원? 우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이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택시’는 7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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