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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키코, 달콤한 서울 데이트 포착…YG “확인 후 입장 밝힐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16:06
2014년 10월 8일 16시 06분
입력
2014-10-08 15:48
2014년 10월 8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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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또다시 불거졌다.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 포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16일 서울 청담동과 한 라운지 바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구 사이일 뿐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당시에도 서로를 지목하는 등 절친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를 통해 “일단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확인 절차가 끝나는 대로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지드래곤 키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키코, 이제 그만 인정해요” , “지드래곤 키코, 지드래곤 품절남 되는 건가?” , “지드래곤 키코, 행복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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