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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재점화… 이태원에서 자연스러운 스킨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17:02
2014년 10월 8일 17시 02분
입력
2014-10-08 16:57
2014년 10월 8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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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드래곤 키코, 데이트 포착… 소속사 “본인 확인 중”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의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8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 속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등에서 데이트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고 있다.
특히 키코는 지디의 이야기에 박장대소하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지드래곤은 무대 위 카리스마가 아닌 세심함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지드래곤 소속사 YG 측은 “일단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확인 절차가 끝나는 대로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키코와 지드래곤은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소속사는 “친한 사이일뿐 절대 연인 사이가 아니다”고 일축했다.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오래된 연인같다”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잘 어울리는데 인정하지”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베프라고 하기엔 연인 스킨십”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지드래곤, 키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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