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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합친 가격에 ‘휘둥그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17:44
2014년 10월 8일 17시 44분
입력
2014-10-08 17:40
2014년 10월 8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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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쇼핑몰 CEO 진재영의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소유 차량이 화제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한 진재영은 “쇼핑몰의 연매출이 200억 원대가 맞다. 물론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 진재영은 자신의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그녀의 집은 7성급 호텔을 떠올리게 하는 초호화 인테리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 이후 진재영이 소유한 3대의 슈퍼카 사진이 인터넷상에 게재됐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와 3억 원대 페라리F430, 4억 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를 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아파트 한채 값을 뛰어넘네”, “진심으로 좋겠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재벌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은 쇼핑몰 아우라제이를 운영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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