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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진재영, 초호화 집 내부 보니…“성 아니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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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8 19:17
2014년 10월 8일 19시 17분
입력
2014-10-08 19:16
2014년 10월 8일 1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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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사진 =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배우 겸 사업가 진재영의 초호화 자택이 공개됐다.
진재영은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복층으로 구성된 진재영 집은 넓은 펜트하우스 구조로 호텔 스위스룸을 능가하는 초호화 인테리어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MC 오만석, 이영자는 집에 들어가자마자 “성 아니야?”라면서 “깜짝 놀랐다. 알차고 앞서가는 인테리어다. 지금까지 게스트들 집 중에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싶다”고 감탄했다.
진재영은 또 이날 방송에서 “쇼핑몰 연 매출이 200억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방송 후 진재영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슈퍼카도 새삼 주목을 받았다.
앞서 진재영은 4월 자신의 트위터에 “저 오늘 조증 왔나 봐요. 오늘 저를 만나시는 분은 모두 안아드리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두 팔을 높이 들어 올리며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다. 진재영의 옆에는 3세대 포르쉐911이 주차돼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진재영은 페라리 F430과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에 탑승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온라인서 화제된 바 있다.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부럽다”,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한번 타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사진 =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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