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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윤문식 부인 “남편, 뜨거운 밤 보내고 싶을 때 허벅지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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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8 20:23
2014년 10월 8일 20시 23분
입력
2014-10-08 20:22
2014년 10월 8일 2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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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윤문식. 사진 = KBS2 ‘여유만만’ 화면 촬영
‘여유만만’ 윤문식
‘여유만만’에 출연한 윤문식-신난희 부부가 변함 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배우 윤문식-신난희 부부는 8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 황혼 부부의 스킨십과 사랑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여유만만’ MC 조영구는 “윤문식 씨가 뜨거운 밤을 보내고 싶을 때 보내는 사인이 있냐”고 질문을 던졌다. 윤문식 아내 신난희는 “특별한 것 없고 허벅지 아래쪽을 살짝 만지는 데 그게 사인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남편을 만났을 때가 50이 넘어서였는데 그 때 폐경이 왔다. 그래서 부부 관계에 대해서는 별로 기대를 안했다. 그런데 친언니가 ‘부부생활은 하니’라고 묻길래 ‘한다’고 대답했더니 ‘덤이다’면서 나보다 더 좋아했다”고 털어놨다.
‘여유만만’ 윤문식. 사진 = KBS2 ‘여유만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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