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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자판기가…” 박애리·팝핀현준 집, ‘관심 후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9 12:47
2014년 10월 9일 12시 47분
입력
2014-10-09 12:44
2014년 10월 9일 12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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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박애리와 가수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인기다.
최근 방송된 MBC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는 팝핀현준·박애리 부부가 출연, 자신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음료 자판기를 비롯해 학교 앞 문구점에서 볼 수 있는 오락기, 당구대까지 설치돼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대해 팝핀현준은 “먹는 맛도 있지만, 노는 과정이 중요하다. 여기서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애리는 “솔직히 자판기까지는 그랬다. 오락기는 현준 씨의 감성을 충분히 이해하니까 괜찮다”고 설명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와~ 돈 있으면 나도 자판기 설치할래”, “우와~ 박애리 팝핀현준 집 독특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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