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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계상 절친 차태현 “이하늬와 열애, ‘세상 다 가졌다’고 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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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7 09:50
2014년 10월 17일 09시 50분
입력
2014-10-17 09:45
2014년 10월 17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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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해피투게더’에 깜짝 등장한 배우 차태현이 윤계상과 이하늬의 열애 소식을 처음 접했을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그남자, 그여자’ 특집으로 영화 ‘레드카펫’의 주인공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박범수 감독과 조정치, 정인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배우 윤계상의 절친한 친구인 차태현의 영상 편지가 소개됐다.
차태현은 영상에서 윤계상과 배우 이하늬의 열애 소식을 접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차태현은 “상대가 지금의 그 분이어서(놀랐다). 계상이에게 냉큼 문자를 보냈다. 세상을 다 가졌다고 했다”며 웃었다.
차태현은 또한 윤계상에게 연기자의 길을 권유한 것이 자신이라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해 2월 이하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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