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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킴, 서태지 ‘크리스말로윈’ MV 해명 “저 무서운 사람 아니예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7 10:01
2014년 10월 17일 10시 01분
입력
2014-10-17 09:51
2014년 10월 17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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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크리스말로윈’ 사진= 닥스킴 트위터
서태지 ‘크리스말로윈’
가수 서태지의 신곡 ‘크리스말로윈’ 뮤직비디오 키보디스트이자 재즈피아니스트 닥스킴이 눈빛 연기에 대해 해명했다.
닥스킴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 무서운 사람 아니예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태지의 ‘크리스말로윈’ 뮤직비디오 캡쳐 화면이다. 닥스킴은 키보드를 치며 기괴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태지는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9집 앨범 ‘콰이어트 나이트(Quiet Night)’ 타이틀곡 ‘크리스말로윈’ 음원과 뮤직비디오을 공개했다.
‘크리스말로윈’은 크리스마스 산타와 할로윈 괴물이라는 선과 악의 이미지를 뒤집어 세상의 숨겨진 진실을 이야기한다. 하우스 비트와 트랩, 그로울 등 실험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서태지 ‘크리스말로윈’. 사진= 닥스킴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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