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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 출신 김은비, “YG엔터테인먼트 자진탈퇴”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7 11:17
2014년 10월 17일 11시 17분
입력
2014-10-17 11:07
2014년 10월 17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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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비. 사진= YG엔터테인먼트
김은비
‘슈퍼스타K2’ 출신 김은비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일간스포츠는 17일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김은비가 6개월 전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은비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활을 해왔지만 건강상의 문제로 자진 탈퇴했다. 김은비는 YG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일 새 걸그룹의 주요 멤버로 꼽혀왔다.
앞서 김은비는 2010년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TOP6에 올랐다. 당시 김은비는 귀엽고 깜직한 외모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에 대해 “데뷔 앨범 작업이 거의 막바지 단계에 이른 것은 맞다. 11월을 넘기더라도 늦어도 올해 안에는 데뷔시킬 것”라고 전했다.
김은비. 사진= YG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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