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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 솔로곡 1위에 이어 전시회까지 마련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10-17 13:09
2014년 10월 17일 13시 09분
입력
2014-10-17 13:03
2014년 10월 17일 1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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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활동에 나선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컬래버레이션 전시회를 연다.
개코는 17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잠원동 복합문화공간 신사장에서 ‘레딘그레이:더 웨이브(REDINGRAY:THE WAVE)’란 타이틀로 디자이너 마영범, 포토그래퍼 홍장현 등과 함께 창의적인 감각을 과시한다.
‘음악의 시각화’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최근 발표할 첫 번째 솔로앨범 ‘레딘그레이’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오래 준비했던 솔로앨범에 대한 스토리를 영상과 음악 등 다양한 매개체를 통해 표현하며 기존 전시의 틀을 벗어났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한편 개코가 발표한 솔로앨범의 타이틀곡 ‘화장 지웠어’가 음원 공개 이틀째인 17일 오후 12시 기준으로 각종 온라인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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