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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출산’ 임정은 누구? 팔색조 매력 ‘리틀 심은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9:01
2014년 10월 20일 19시 01분
입력
2014-10-20 18:59
2014년 10월 20일 1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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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임정은 내년 초 출산/매니지먼트 구
‘임정은 내년 초 출산’
배우 임정은이 내년 초 출산을 앞둔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1981년 생인 임정은은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궁녀’, ‘음치클리닉’, 드라마 ‘변호사들’, ‘태양을 삼켜라’, ‘적도의 남자’, ‘루비반지’ 등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특히 임정은은 데뷔 때부터 배우 심은하와 닮은 외모로 ‘리틀 심은하’라 불리며 기대를 모았다. 임정은은 3세 연하의 직장인과 6월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임정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의 관계자는 20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임정은이 임신 중인 것은 맞다. 내년 초 출산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속도위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깜짝 소식이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속도위반 임신이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임정은 내년 초 출산/매니지먼트 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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