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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하연주와 외모 비교 굴욕당해…“물 안좋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10:07
2014년 10월 23일 10시 07분
입력
2014-10-23 09:33
2014년 10월 23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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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tvN 방송캡처
신아영 아나운서가 배우 하연주와의 외모 비교로 굴욕을 당했다.
신아영은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지니어스3) 오프닝에서 개그맨 장동민과 함께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계단을 내려오면서 역할극을 시작했다. 그는 클럽 부킹 담당 웨이터처럼 연기하며 신아영에 대해 “이 동네 최소 에이스”라고 소개하고 나섰다.
김유현도 장동민의 역할극에 동참해 “‘오늘 물 좋다’고 말하지 않았느냐”고 따져 물어 신아영을 당혹케했다.
장동민은 다음 차례에 등장한 하연주 또한 같은 방식으로 에스코트하며 소개했다. 하연주를 본 김유현과 최연승은 “여기 물 좋다”고 말했다.
이에 신아영은 “아까 내가 왔을 때는 ‘물 좋다’는 얘기 없었는데…”라며 서운해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남휘종과 김정훈이 데스매치에 진출했으며 최종 탈락자는 남휘종으로 결정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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