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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기자한테 흘린 지인” 어설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09:51
2014년 10월 23일 09시 51분
입력
2014-10-23 09:45
2014년 10월 23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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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출처= 동아일보DB)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으로 직접 해명해 눈길을 자아냈다.
지난 22일 임창정은 자신의 팬 커뮤니티의 게시글 댓글을 통해 “진짜길 기도 좀 해줘라. 이것들아”라면서 “기자한테 흘린 지인 누군지 알겠는데 좀 더 알아보지. 어설퍼”라고 열애설에 입장을 밝혔다.
이어 임창정은 소속사의 열애설 공식입장 부인 대응에 대해 “그리 빨리 대응하면 실검에도 못 오르는 것 아니냐”면서 “이틀은 가야 체면이 서는데”라며 센스 있는 발언으로 네티즌들을의 폭소를 유발해 냈다.
앞서 한 매체는 임창정이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알게 된 한 30대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며, 임창정이 최근 이 여성과 함께 제주도 골프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는 매체를 통해 “(열애설은) 말도 안 되는 얘기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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