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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신아영 굴욕 준 하연주 미모, 피부-볼륨 “눈부시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13:51
2014년 10월 23일 13시 51분
입력
2014-10-23 13:50
2014년 10월 23일 1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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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 신아영. 사진 = 인스타일 제공
‘더 지니어스’ 하연주, 신아영
‘더 지니어스’ 신아영 아나운서에 ‘외모 굴욕’을 안긴 배우 하연주의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
하연주는 22일 공개된 매거진 ‘인스타일’ 11월호 화보에서 하얗고 탄력 있는 피부와 볼륨 몸매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단발머리를 한 하연주는 카메라를 도발적인 눈빛으로 바라보며 섹시한 면모를 보였다. 하얀주는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2일 오후 방송된 ‘더 지니어스3’에서 웨이터 복장을 한 장동민은 신아영을 에스코트 하며 손님들 앞에서 “이 동네 최소 에이스”라고 소개했다.
손님으로 분한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화내는 듯한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동민이 배우 하연주를 같은 방식으로 소개하자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해 신아영에게 굴욕을 안겼다.
‘더 지니어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 하연주 신아영, 둘 다 예뻐요” “‘더 지니어스’ 하연주 신아영, 남자들 짓궂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 지니어스’ 하연주. 사진 = 인스타일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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