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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송경아, 손동운 개인기 퍼레이드 외면 “못보겠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14:43
2014년 10월 23일 14시 43분
입력
2014-10-23 14:41
2014년 10월 23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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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송경아.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라디오스타 송경아
‘라디오스타’ 모델 송경아가 그룹 비스트 손동운의 개인기 퍼레이드를 외면했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god 박준형, 비스트 손동운, 모델 송경아, 프리스타일 미노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MC들은 손동운에게 다양한 개인기를 요구했다. MC들은 손동운에게 “예전에 애교를 잘하지 않았냐. 한 번 보여줘라”고 개인기로 애교를 보여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손동운은 부끄러워하며 콧소리 애교를 선보였다. 또 손동운은 조성모의 노래를 부르며 조성모의 성대모사를 하기도 했다.
손동운의 개인기를 지켜보던 송경아는 “못보겠다”며 손동운을 외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송경아, 솔직 털털 매력있다” “라디오스타 송경아, 역시 톱모델이네” “라디오스타 송경아, 입담이 보통이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라디오스타 송경아.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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