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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딸, 파격적인 란제리 룩 착시의상…‘민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20:10
2014년 10월 23일 20시 10분
입력
2014-10-23 19:57
2014년 10월 23일 1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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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딸 사진= 올리비아 핫세 트위터
‘올리비아 핫세 딸’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의 파격적인 란제리 룩 화보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그는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로 엄마를 닮은 미모를 자랑한다.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인디아 아이슬리의 화보는 사진작가 타일러 쉴즈(Tyler shields)가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인디아 아이슬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검은색 란제리 룩을 입고 섹시미를 발산했다.
올리비아 핫세는 1964년 TV영화 ‘더 크런치(The Crunch)’로 데뷔해 ‘로미오와 줄리엣’, ‘사랑의 해적’, ‘블랙 크리스마스’, ‘미망의 여인’ 등에서 열연했다.
또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2012년 영화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으로 데뷔해 영화 ‘카이트’와 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 시즌’ 시리즈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제공=올리비아 핫세 딸/올리비아 핫세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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