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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이영돈 PD가 추천하는 서울 맛집 “낙원상가 지하 식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14:25
2014년 10월 24일 14시 25분
입력
2014-10-24 13:51
2014년 10월 24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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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영돈 사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해피투게더’ 이영돈
이영돈 PD가 ‘해피투게더’에서 맛집을 소개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23일 방송에서는 ‘연예계 대표 미식가 특집’으로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와 요리사 레이먼 킴, 전 농구선수 서장훈, 이영돈 PD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돈 PD는 간접흡연에 관한 취재 일화를 털어놓으며 “항상 이런 경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직한 사람들도 있고 정직하게 장사하는 곳도 있다”고 말했다.
이영돈 PD는 “낙원상가 지하에 할머니와 이모가 하는 밥집이 있다”며 “기본에 충실한 집인데 특히 밥이 맛있다”고 극찬했다.
이어 이영돈 PD는 “그곳은 밥을 먹기 위해 반찬이 나온다”고 말했고 레이먼 킴 역시 “나도 그 집은 안다. 청국장이 정말 맛있다”고 동조했다.
또한 서장훈은 자신의 아는 맛집으로 군산 짬뽕을 추천했고 사유리는 강원도 원주 한우 고기인 ‘말아고기’를 소개하며 “자꾸 침이 고여서 한강 같은 맛”이라고 설명했다.
‘해피투게더’ 이영돈. 사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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