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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결혼’ 김경란,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 과거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08:35
2014년 10월 27일 08시 35분
입력
2014-10-27 08:28
2014년 10월 27일 0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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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김상민 결혼. 사진 = 스포츠동아DB·김상민의원 홈페이지
김경란 김상민 결혼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1·비례대표)과 결혼하는 방송인 김경란(37)의 과거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김경란은 지난 8월 MBC ‘세바퀴’에 출연해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 언제쯤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당시 래퍼 산이가 “오늘 김경란을 처음 봤다. 아름답고 지적이고 인간적이다. 왜 솔로인지 이해할 수 없다”라고 말하자 김경란은 이같이 대답했다.
한편 김경란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김상민 의원과 김경란은 2015년 1월 6일 결혼한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지난 7월에 교제를 시작해 10월에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김경란과 김상민 결혼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김경란 김상민 결혼. 사진 = 스포츠동아DB·김상민의원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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