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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다음달 11일 기습 컴백 예고… 빅뱅? 싸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14:06
2014년 10월 27일 14시 06분
입력
2014-10-27 14:00
2014년 10월 27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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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빅뱅. 사진= YG엔터티인먼트
싸이 빅뱅
YG엔터테인먼트가 기습 티저를 공개하면서 소속 가수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후즈 넥스트(WHO'S NEXT)’라는 문구가 적힌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2014.11.11’이라는 구체적인 날짜가 명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룹 2NE1은 2월 두 번째 정규 앨범 ‘크러쉬(CRUSH)’를 공개한 바 있다. 이어 악동뮤지션과 빅뱅 태양, 위너, 에픽하이 순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이들의 다음 타자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6월 힙합뮤지션 스눕독과 손잡고 ‘행오버((hangover)’를 발표한 뒤 타이틀곡 ‘대디(DADDY)’ 발매를 예고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싸이와 정규앨범 발표를 언급한 빅뱅이 컴백 후보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다음달 11일 출격할 YG엔터테인먼트의 소속 뮤지션은 누구일지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싸이 빅뱅. 사진= YG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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