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클라라, 스타들 울게한 ‘환상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13:27
2014년 10월 29일 13시 27분
입력
2014-10-29 11:26
2014년 10월 29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게스언더웨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지난 28일(한국시각)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선정, 발표했다.
클라라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서 미국 배우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에 선정됐다.
클라라에 이어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가 순위를 이었다.
클라라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에 대해 모드 측은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2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3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4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5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6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7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8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9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2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3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4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5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6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7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8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9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서울 집값 ‘현금 부자’가 주도… 주담대 비중 6년 1개월 만에 ‘최저’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3주째 둔화…과천은 88주만에 하락 전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