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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타니아 마리 커린지, 드레스 자태보니…‘여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11:41
2014년 10월 29일 11시 41분
입력
2014-10-29 11:35
2014년 10월 29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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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사진 = 타니아 마리 커린지 SNS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으로 선정된 미국 모델 겸 배우 타니아 마리 커린지의 드레스 자태가 재조명 받았다.
타니아 마리 커린지(Tania Marie Caringi)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드레스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니아 마리 커린지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한 손을 허리에 얹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타니아 마리 커린지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임을 증명하듯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28일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했다. 1위는 미국 모델 겸 배우 타니아 마리 커린지이며 2위는 한국 배우 클라라다.
‘모드’ 측은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대해 “그는 외모뿐 아니라 내면도 아름다운 여성이다”며 “업계에서 최고를 달리고 있으면서도 언제나 겸손을 잃지 않는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사진 = 타니아 마리 커린지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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