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지민, 드라마 ‘지킬과 나’ 여주인공 확정… 현빈과 재회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08:16
2014년 10월 30일 08시 16분
입력
2014-10-30 08:12
2014년 10월 30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빈 한지민 사진=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현빈 한지민
배우 한지민이 SBS 새 수목드라마 ‘지킬과 나(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한지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9일 “한지민이 2015년 1월 방영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지킬과 나(가제)’ 여주인공 역으로 캐스팅, 현빈과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앞서 현빈은 SBS 새 수목드라마 ‘지킬과 나(가제)’ 남주인공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현빈과 한지민은 영화 ‘역린’에서 모자관계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지민은 극중 이중인격 구서진(현빈 분)이 상무로 있는 테마파크 원더랜드의 서커즈 단장이자 간판배우 장하나 역을 맡는다. 장하나는 사나운 맹수를 다루듯 까칠남 구서진과 순정남 구서진을 조련할 예정이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지킬과 나(가제)’는 한 남자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삼각로맨스를 담았다. 조영광 PD와 김지운 작가가 결합했으며 2015년 1월 방송 예정이다.
현빈 한지민.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새만금, 시대 맞게 현실적 조정해야…전북, 삼중소외 안타까워”
피부 진정 알로에의 반전…뇌 속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