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는 동성애자” 커밍아웃한 애플 CEO 팀 쿡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1 09:08
2014년 10월 31일 09시 08분
입력
2014-10-31 08:56
2014년 10월 31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팀 쿡. 사진 = 애플 제공
애플 CEO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팀 쿡(54)이 커밍아웃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1978년 로버츠데일 고등학교를 졸업한 팀 쿡은 1982년 오번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듀크대에서 1988년 MBA(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IBM에서 12년간 근무한 팀 쿡은 1997년 컴팩 자재 부문 부사장 지위로 옮겼지만 1998년 거의 파산 일보 직전에 있는 애플로 전격이직하게 됐다. 그는 고 스티브 잡스와의 ‘5분 인터뷰’를 마치고 애플로의 이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로 이직한 팀 쿡은 당시 매우 나빴던 애플의 재고관리-수요예측 시스템을 바로잡는데 성공해 주목받았다. 또 팀 쿡은 70일치 넘게 쌓였던 재고물량을 2년만에 10일 이하로 줄이는 능력을 발휘하며 고 스티븐 잡스의 신임을 얻었다.
지난 2009년 애플의 한 임원은 시사주간지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팀 쿡에 대해 “스티브 잡스가 제품 개발을 이끄는 리더라면, 팀 쿡은 회사를 현금 더미로 만든 인물”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애플 CEO 팀 쿡은 30일(현지시간)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 기고문을 통해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혔다.
애플 CEO 팀 쿡은 “분명하게 말하겠다. 나는 내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우며 이를 신이 내게 준 훌륭한 선물 중 하나로 여긴다”고 말했다.
애플 CEO 팀 쿡. 사진 = 애플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4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5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10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8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4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5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10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8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연장 막는다…‘둔촌주공급’ 1만가구 이상 매물로
전세사기 경매서 ‘선순위’ 은행이 받을 돈 줄여 피해자 몫 늘린다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