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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양현석 “탈락자들, 또 다른 시작이 열릴 것” 응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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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1 11:32
2014년 10월 31일 11시 32분
입력
2014-10-31 11:30
2014년 10월 31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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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사진 = Mnet ‘믹스앤매치’ 화면 촬영
믹스앤매치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연습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믹스앤매치’ 8회 파이널 매치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의 아이콘 멤버로 확정된 비아이(B.I)와 바비(BOBBY), 김진환을 제외한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 정진형, 양홍석이 대결을 펼쳤다.
MC를 맡은 배우 유인나는 모든 대결이 끝난 후 양현석에게 “난 마음이 뭉클하다. 6개월간 쭉 지켜온 양사장님. 마지막으로 멤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이라고 소감을 물었다.
양현석은 “진짜 오늘이 마지막날이다. 아직은 누가 탈락하게 될 지 모르겠지만 비록 아이콘이 안 되더라도 그 친구들에게는 또 다른 시작이 열릴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현석은 “몇 번의 서바이벌을 통해 굉장한 내공과 실력을 쌓았기에 앞으로 가요계에서, 세계에서 훌륭한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 9명 모두 너무 고생 많았다”고 덧붙였다.
‘믹스앤매치’는 연예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 멤버를 공개적으로 뽑는 프로그램이다. 방송 이후 아이콘(iKON) 멤버 발탁을 위한 마지막 투표가 진행됐다.
최종 아이콘 멤버 7인은 심사위원 투표. 한중일 글로벌 사전 투표, 파이널 매치 현장투표. 문자 투표. SNS 투표. 모바일 메신저를 합산해 확정된다.
투표 기간은 31일 밤 12시까지로, 문자투표와 페이스북 온라인 투표, 라인 모바일 투표로 참여할 수 있다.
믹스앤매치. 사진 = Mnet ‘믹스앤매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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