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보검으로 ‘내일도 칸타빌레’ 숨통 튼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4-11-01 08:30
2014년 11월 1일 0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박보검. 동아닷컴DB
연기자 박보검이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산소를 공급했다.
박보검은 27일 방송한 5회에 첫 등장하며 실시간 시청자 반응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극중 박보검이 맡은 이윤후는 유일하게 원작과 다른 설정의 인물로, 원작에서는 단역에 그쳤지만 리메이크되면서 박보검의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확대되어 그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박보검을 통해 드라마도 청춘의 성장통을 음악으로 치유하는 내용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또 주인공 주원과 심은경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원작 ‘노다메 칸타빌레’가 일본은 물론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어 매번 비교당할 수밖에 없는 운명(?).
하지만 첫 회가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낸 뒤 관심을 이어가지 못하는 한계를 드러냈다.
특히 원작의 이미지가 강하게 남은 시청자의 뇌리 속에 주원과 심은경의 캐릭터가 얼마나 각인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박보검이 새롭게 재탄생한 캐릭터로 원작과는 다른 분위기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사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박보검의 캐릭터를 통해 주원과 심은경이 연기하는 인물이 틀을 깨고 나오면서 이들이 인간으로서, 음악인으로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펼친다. 이 과정이 드라마의 중요한 부분이라 박보검의 캐릭터를 원작과 차별화해 극대화시켰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 발언 황현희 “판단 부족했다…시장 안정되길”
같은 금은방서 5일간 두 번 절도한 40대 여성 체포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