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기가요’ 홍진영, 파격적 누드톤 드레스… 착시효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11:04
2014년 11월 3일 11시 04분
입력
2014-11-03 10:18
2014년 11월 3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기가요 홍진영.
‘인기가요 홍진영’
가수 홍진영이 2일 SBS ‘인기가요’무대를 통해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홍진영은 보디라인을 강조한 누드톤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노래 도중 가벼운 안무를 더해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인기가요 홍진영’ 방송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와우~ 섹시하다”, “인기가요 홍진영, 진짜 예쁘다”, “홍진영 때문에 티비 속으로 들어갈 뻔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슬프로 애절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노래로 누구나 겪는 인생사를 가사로 표현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6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6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미료 퍼먹는 셈”…‘먹는 알부민’ 열풍에 서울대 교수 경고
[사설]공보의 전역 450명에 신규 90명뿐… 텅 빈 보건소 어찌 하나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흉기 휘두른 70대 父 입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