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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신곡 ‘산다는 건’ 컴백 소감 “일 끝나고 먹는 밥이 최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14:37
2014년 11월 3일 14시 37분
입력
2014-11-03 14:29
2014년 11월 3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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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사진= 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
가수 홍진영이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홍진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끝나고 먹는 밥이 최고예요. 이번 주는 컴백하는 주라 그랬는지 긴장 엄청 했어요”라고 컴백 소감을 남겼다.
이어 홍진영은 “참! 6일 음원 공개합니다. ‘산다는 건’ 많이많이 들어 주실 거죠?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라고 새로운 미니 앨범을 홍보했다.
공개된 사진은 푸짐하게 차려진 식탁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홍진영의 모습이다. 홍진영은 젓가락으로 반찬을 들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홍진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결점 없는 피부로 미모를 뽐냈다.
앞서 홍진영은 이날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홍진영은 누드 톤의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의 애잔한 울림이 어우러졌다. 누구나 겪는 인생사를 서정적인 느낌으로 표현한 오리엔탈 트로트 곡이다.
홍진영. 사진= 홍진영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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