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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홍진영, 튜브 드레스 입소 ‘가녀린 쇄골+풍만 볼륨’ 자랑
동아닷컴
입력
2014-11-03 18:38
2014년 11월 3일 1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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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홍진영. 사진= 홍진영 트위터
인기가요 홍진영
가수 홍진영이 컴백 무대에서 누드톤 드레스 자태를 뽐내면서, 홍진영의 볼륨 몸매가 새삼 주복받고 있다.
홍진영은 지난해 5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용실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아찔한 튜브 드레스 차림으로 가녀린 팔과 쇄골, 남다른 볼륨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뚜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영은 2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인생노트’ 타이틀곡 ‘산다는 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홍진영은 몸에 달라붙는 누드 톤의 롱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홍진영은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홍진영 비키니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홍진영, 예쁘다” “인기가요 홍진영, 매력있어” “인기가요 홍진영, 호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기가요 홍진영. 사진= 홍진영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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