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초록색 핀 꽂고 깜찍 인증샷 “대기실에선 핀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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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11월 4일 11시 26분


최희 사진= 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사진= 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방송인 최희가 청순한 셀카를 공개했다.

최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사이즈(InstaSize). 대기실에선 핀이 필요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최희의 모습이다. 최희는 머리에 초록색 핀을 꽂았음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최희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큰 눈망울, 긴 속눈썹, 결점 없는 피부로 물 오른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최희는 현재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서 슈퍼메신저로 활약하고 있다.

최희. 사진= 최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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