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뇌종양 투병 고백 황혜영, 故 김지훈 회상 “내가 더 신경을 썼다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14:14
2014년 11월 5일 14시 14분
입력
2014-11-05 08:36
2014년 11월 5일 08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혜영 뇌종양 투병,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황혜영 뇌종양 투병
가수 출신 쇼핑몰 CEO 황혜영이 과거 혼성그룹 투투로 함께 활동했던 고(故) 김지훈을 언급했다.
황혜영-김경록 부부는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과거 뇌종양 투병 소식과 함께 故 김지훈을 회상했다.
이날 ‘택시’에서 황혜영은 “김지훈 사망소식을 들었을 때 난 임신 마지막 달이라 거동을 못 하고 있을 때였다. 그래서 그 소식을 바로는 몰랐다”고 밝혔다.
황혜영은 1990년대 초 인기 혼성그룹 투투의 멤버로 활약했다. 당시 故 김지훈은 투투의 리드보컬로 활약했으며, 지난해 12월 12일 사망했다.
황혜영은 “발인 전날 어떤 기자 분이 전화를 하셨다. 장례식장에 안 오냐고 물어봐서 그때 알았다”며 “사실 지금도 실감이 안 난다. 어딘가에 그 친구가 살고 있을 거라 생각이 든다. 마음이 많이 안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황혜영은 “같이 활동했던 멤버 중 유일하게 계속 연락하던 친구였는데 서로 바쁘다보니 연락이 뜸했다”며 “내가 조금만 더 신경을 썼다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과거 뇌종양 투병을 했음을 밝혔다. 황혜영은 과거 뇌종양 투병에 대해 “처음엔 뇌종양인지 몰랐다. 단순히 이명증인 줄 알고 약을 먹었는데 호전이 안 돼 병원에서 MRI를 찍었다. 그런데 뇌수막종이라더라”고 말했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4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5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6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7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8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9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4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5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6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7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8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9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활용 현대전에…D램 가격, 전쟁발발 보름만에 30% 상승
“L당 400원 깎아준다”…고유가에 카드사 ‘주유 할인’ 경쟁
‘까마귀 드론’으로 감방에 마약 배달하려던 美여성들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