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뇌종양 투병 고백 황혜영 “투투 해체 후 술자리 접대 강요 받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09:30
2014년 11월 5일 09시 30분
입력
2014-11-05 09:24
2014년 11월 5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혜영 뇌종양 투병 고백.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뇌종양 투병 고백 황혜영 “투 해체 후 일찍 활동 접은 이유는...”
황혜영 뇌종양 투병
그룹 투투 출신 쇼핑몰 CEO 황혜영이 과거 술자리를 강요당했다고 털어놨다.
황혜영-김경록 부부는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과거 뇌종양 투병 고백과 그룹 투투 해체 이후 활동을 일찍 접은 이유를 밝혔다.
이날 황혜영은 “투투 남자 멤버들이 동시에 군대에 입대를 해서 투투가 해체됐다. 이후 소속사를 옮겼다. 거기서 솔로 음반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황혜영은 1990년대 초 인기 혼성그룹 투투의 멤버로 활약했다.
이어 “그런데 홍보 과정에서 좀 방식이 안 좋았다. 굳이 제가 있지 않아도 되는 식사자리나 술자리에 사장님이 자꾸 저를 불러내셨다”고 말했다.
황혜영은 “그래서 사장님에게 ‘이렇게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네가 이 바닥에서 이런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라는 등 면전에 대고 입에 담기도 힘든 말을 하시더라”고 힘들었던 당시를 고백했다.
황혜영은 “이후 상처를 받아 집 밖에 못 나가고 대인기피증, 우울증, 공황장애를 심하게 앓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과거 뇌종양으로 투병을 했음을 밝혔다. 황혜영은 과거 뇌종양 투병에 대해 “처음엔 뇌종양인지 몰랐다. 단순히 이명증인 줄 알고 약을 먹었는데 호전이 안 돼 병원에서 MRI를 찍었다. 그런데 뇌수막종이라더라”고 말했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 고백.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2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3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4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5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6
보험·예금담보 대출까지 끌어다 증시로…전쟁리스크 속 ‘빚투’ 급증
7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8
주차장에 카트 방치 지적하자…“네 애 잘 키우나 보자” 욕설한 여성
9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10
[단독]캡슐호텔 화재 8개월前 “비상구 막혔다” 신고 있었다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2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3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4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5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6
보험·예금담보 대출까지 끌어다 증시로…전쟁리스크 속 ‘빚투’ 급증
7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8
주차장에 카트 방치 지적하자…“네 애 잘 키우나 보자” 욕설한 여성
9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10
[단독]캡슐호텔 화재 8개월前 “비상구 막혔다” 신고 있었다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열쇠가~” 나이들면 느는 ‘혼잣말’ 꼭 필요한 이유 [노화설계]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검찰 송치…술 타기 혐의도 적용
[단독]21그램 대표 부부, 尹 파면된 날 “정권 바뀌면 박살” 통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