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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장례식 두 차례 공개는 예의 아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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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5 13:53
2014년 11월 5일 13시 53분
입력
2014-11-05 11:14
2014년 11월 5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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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사진 = 공동취재단
故신해철, 유족 요청에 따라 비공개 가족장 ‘유토피아 추모관 안치’
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부검 이후 고(故) 신해철의 장례식이 비공개 가족장으로 다시 치러진다.
故신해철의 장례식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아산병원에서 비공개 가족장으로 진행됐다.
고인은 아산병원에서 발인 후, 유해는 서울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으로 옮겨져 화장된다. 이후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유토피아추모관에 안치될 예정이다.
故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에 대해 “우선 고인의 장례식은 유족 측 입장을 고려하여 비공개 가족장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유족 측의 방송 및 언론 노출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전했다.
또 소속사 측은 장례식이 두 차례 공개되는 건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며, 유족 요청이 있어 비공개로 가족장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故 신해철은 지난달 27일 저산소 허혈성 뇌 손상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 신해철은 지난달 31일 화장될 예정이었으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3일 부검을 실시했다.
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사진 = 공동취재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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