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YG 유닛 ‘하이 수현’, 티저 이미지 보니…이수현-바비-이하이 삼각관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21:49
2014년 11월 5일 21시 49분
입력
2014-11-05 21:48
2014년 11월 5일 2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YG 유닛 하이 수현. 사진=YG공식블로그
YG 유닛 하이 수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뉴 유닛'의 정체가 이하이, 악동뮤지션의 이수현, 바비(BOBBY)가 함께한 '하이 수현(HI SUHYUN)'인 것으로 밝혀졌다.
YG는 5일 오후 2시 YG공식블로그를 통해 11일 0시 출격할 유닛 마지막 주인공 이수현을 공개했다.
'하이 수현'이라는 유닛명이 로고가 담긴 티저 이미지에서 이수현은 앞서 3일과 4일 각각 정체가 공개됐던 이하이, 바비와 함께 레드 계열 옷을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뉴 유닛의 마지막 주인공인 이수현까지 공개되면서 이하이, 이수현, 바비로 구성된 '드림팀' 유닛 '하이 수현'이 드디어 베일을 벗게 됐다.
소울풀하고 짙은 감성 중저음 보컬의 주인공 이하이, 청아하면도 독특한 목소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수현은 각각 레트로 소울과 R&B, 포크로 서로 추구하는 장르는 다르지만 이들이 함께할 조화로운 하모니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파워풀하면서 남성미 넘치는 랩핑으로 '쇼미더머니 3'의 우승을 차지한 YG의 차세대 보이그룹 아이콘(iKON)의 주축멤버 바비가 함께 어우러져 이들이 과연 어떤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YG 유닛 '하이 수현'은 11일 0시 신곡을 선보이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YG 유닛 하이 수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YG 유닛 하이 수현, 상상치 못한 조합" "YG 유닛 하이 수현, 음악 색깔 기대돼" "YG 유닛 하이 수현, 바비까지 합세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G 유닛 하이 수현. 사진=YG공식블로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4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5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4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5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김혜경 여사, ‘방한’ 브라질 영부인과 광장시장·박물관 찾아 한복 친교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