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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측 “‘믹스앤매치’ 아이콘 탈락자 양홍석, 정진형 행보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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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7 09:24
2014년 11월 7일 09시 24분
입력
2014-11-07 09:09
2014년 11월 7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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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석. 사진 = Mnet ‘믹스앤매치(MIX&MATCH)’ 화면 촬영
양홍석
YG 엔터테인먼트 측이 YG 연습생 양홍석-정진형의 행보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YG는 7일 뉴스엔을 통해 “탈락자 양홍석, 정진형의 행보와 관련해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양현석은 9월 2일 열렸던 Mnet ‘믹스앤매치(MIX&MATCH)’ 제작발표회에서 아이콘 탈락자들에 대해 언급했던 바 있다.
당시 양현석은 탈락자 행보에 대한 질문에 “이 질문이 나올까 걱정하며 왔다”며 “사실 나도 잘 모르겠다. 빅뱅의 서바이벌 때도 장현승이 탈락해 비스트로 데뷔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에서 탈락할 2명이 YG에서 데뷔할 거라는 확실한 말씀은 못 드리겠다”고 말했던 바 있다.
한편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프로그램 ‘믹스앤매치’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에 합류할 마지막 멤버가 공개됐다.
‘믹스앤매치’는 YG가 지난해 빅뱅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을 탄생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믹스앤매치’는 총9명의 멤버 중 데뷔가 확정된 B.I와 BOBBY, 김진환을 제외한 총 6명의 멤버들이 4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쳐왔다.
마지막 멤버로 선택된 주인공은 바로 김동혁이다. 이로써 ‘믹스앤매치’ 아이콘 멤버 탈락자는 정진형과 양홍석이 됐다.
앞서 YG는 자사 블로그인 YG라이프를 통해 구준회, 송윤형, 정찬우가 아이콘 멤버로 확정됐음을 밝혔던 바 있다.
양홍석. 사진 = Mnet ‘믹스앤매치(MIX&MATCH)’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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