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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나를 구해줘’ 안혜경, 성형 논란 언급 “해명할 부분은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7 15:41
2014년 11월 7일 15시 41분
입력
2014-11-07 15:40
2014년 11월 7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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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사진 = 동아닷컴 DB
안혜경
방송인 안혜경이 최근 불거졌던 성형 논란을 해명했다.
케이블채널 KBSN 특별기획드라마 ‘S.O.S 나를 구해줘’의 제작발표회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주니퍼홀에서 열렸다.
이날 안혜경은 최근 들어 달라진 얼굴로 성형 논란에 휩싸였던 것에 대해 언급했다.
안혜경은 “공식석상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보였다. 그래서 시간도 많이 흘렀기 때문에 (성형 논란과 같은) 그런 기사들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다”며 “많은 사진 중에 한 두 장 정도 못 나온게 있더라. 내가 해명할 부분은 없다”고 전했다.
안혜경은 지난 달 20일 한 행사장에서 다소 부은 듯한 얼굴로 등장해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안혜경의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성형한 건 아니다. 요즘 일정이 많아 피곤한 상태라 얼굴이 좀 부은 것 같다”고 성형설을 일축했다.
한편 ‘SOS 나를 구해줘’는 2001년 일본 TBS에서 방송된 드라마 ‘스트로베리 온 더 쇼트케이크’(Strawberry On the Short Cake)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안혜경은 극 중 유재인(김광수 분)과 사랑에 빠지는 영어 선생님 마윤희 역을 맡았다.
엇갈린 첫사랑을 시작한 이복 남매, 첫사랑의 열병에 휩싸인 제자와 선생님, 25년 만에 재회했지만 죽음을 앞둔 커플의 멜로드라마다. 12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
안혜경.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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