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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찬미 “‘사뿐사뿐’ 밀착 가죽 의상 위해 4~5kg 감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0 15:14
2014년 11월 10일 15시 14분
입력
2014-11-10 15:07
2014년 11월 10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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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사진=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AOA
그룹 AOA 찬미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AOA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뿐사뿐’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취재진은 AOA 멤버들에게 “캣우먼 콘셉트를 위해 밀착된 가죽 의상을 소화해야 하는데 부담은 없었느냐”고 물었다.
이에 멤버 찬미는 “체중감량을 많이 했다. 자전거를 타고 댄스 연습을 오래했다. 식이요법도 하다보니 살이 빠졌다. ‘단발머리’ 때보다 4~5kg정도 감량했다”고 답했다.
멤버 설현은 “다른 멤버들도 많이 빠졌다. 금방 잘 찌고 잘 빠지는 스타일은 지민 언니다. 먹으면 바로 티나고 안 먹으면 바로 빠지는 스타일”라고 덧붙였다.
한편 AOA(지민·초아·유나·혜정·민아·설현·찬미)는 1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사뿐사뿐’을 공개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사뿐사뿐’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예뻐 보이고 싶은 여자의 앙큼한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고양이의 살랑거리는 움직임을 본뜬 안무가 특징이다.
AOA.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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