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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수현 나는 달라, 음원차트 장악…“기대 이상의 결과물이 나왔다”
동아닷컴
입력
2014-11-11 10:07
2014년 11월 11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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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수현 나는 달라. 사진 = YG 제공
하이수현 나는 달라
YG의 새 유닛 하이수현(이하이, 이수현)의 ‘나는 달라’가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연예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YG)의 새로운 유닛 그룹 하이수현(HI SUHYUN)이 11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나는 달라’를 공개했다.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는 공개된 후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엠넷, 올레, 지니, 소리바다, 몽키3,네이버뮤직, 다음 뮤직 등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나는 달라’는 이하이의 중저음의 목소리와 이수현의 청아하면서 통통 튀는 상큼한 목소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는 평을 얻고 있다.
후렴구에 ‘나 같은 여자, 흔하지 않아. 나는 달라. 나는 나는 남달라’라는 이하이의 파트와 ‘날 다른 여자와 비교하지 마라. 나는 달라. 나는 나는 남달라’라는 이수현의 파트가 자연스러우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는 달라’는 멤버인 이하이와 이수현 외에도 데뷔를 앞두고 있는 그룹 아이콘의 멤버 바비의 랩 피처링이 더해져 색다른 느낌을 전한다.
소속사 측은 “기대 이상의 결과물이 나왔다. 하이수현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좋을 경우 연속적으로 활동을 할 수도 있다”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하이수현 나는 달라. 사진 = YG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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