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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외모 보니 40대 아줌마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1 14:37
2014년 11월 11일 14시 37분
입력
2014-11-11 14:31
2014년 11월 11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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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출처= SBS)
가수 윤상 아내 심혜진의 미모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윤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스캔들이 터지고 장인장모님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고 허락을 받아야 되는 타이밍이었는데 타이밍이 어긋났다”라고 전했다.
윤상은 “당시 미래에 대해 확실한 계획이 있던 것도 아니고 혹시나 인연이 아닐 수도 있을 거란 생각에 시간을 지체했다. 그 시간이 무려 1년이나 갔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아내 심혜진이 여기에 화가 나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고 부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내 심혜진은 윤상에게 보내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얼굴을 내보였다.
심혜진은 윤상에게 “만나서 처음 인사할 때 ‘제 짝이 팬이었다’ 한 마디에 ‘넌 내 팬이 아니잖아’라는 오빠의 뒤끝이 17년 넘게 계속되고 있다”고 폭로해 네티즌들의 웃음 짓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라면서 “이제 ‘넌 내 팬이 아니잖아’라는 말은 안했으면 좋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프로포즈도, 노래도 안 해준 것이 섭섭하다”고 말하며 그동안 쌓인 섭섭함을 숨기지 못했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끝냈다. 이후 지난 1994년 HBS 탤런트 공채 1기로 선발돼 연예계에 데뷔한 바 있다. 그는 1998년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 출연하면서 윤상과 인연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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