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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섹시한 작은 고양이”…中온라인 강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11-12 10:49
2014년 11월 12일 10시 49분
입력
2014-11-12 10:38
2014년 11월 12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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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가 중국에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 유명 음악사이트 인위에타이가 케이팝 뮤직비디오 순위를 집계한 V차트에서 AOA의 신곡 ‘사뿐사뿐’ 뮤직비디오는 11일 0시 공개 직후부터 줄곧 실시간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AOA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사뿐사뿐’ 뮤직비디오는 인위에타이에서 공개 17시간 만인 10일 오후 5시 조회수 50만 건을 돌파했다. 사이트 이용자들이 부여한 평점에서도 97.05로 최고점을 기록했다.
중국 포털사이트인 시나닷컴은 ‘한국 걸그룹 AOA, 섹시한 작은 고양이로 변신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메인 페이지에 게재하며 이들의 컴백소식과 함께 ‘캣우먼’ 콘셉트로 눈길을 사로잡은 뮤직비디오를 소개했다.
또 중국 인터넷서비스 업체인 텐센트도 ‘AOA 신곡 ‘사뿐사뿐’ 공개, 걸그룹의 정상 등극’이라는 표현을 쓰며 이번 뮤직비디오에 관심을 나타냈다.
이 외에 소후닷컴, 신랑사천뉴스, 중국뉴스, 동방뉴스, 화롱뉴스, 봉황뉴스, 샹즐차오 등도 11일 새 앨범 ‘사뿐사뿐’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 AOA와 신곡 뮤직비디오를 비중 있게 소개했다.
현지 매체는 물론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인위에타이 웨이보에는 1200여 개의 ‘좋아요’, 2023개의 ‘공유’가 달렸으며, 음악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칭찬글도 잇따랐다.
AOA의 ‘사뿐사뿐’은 11일 발표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에서 선두다툼을 벌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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