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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의 횃불’ 헬로비너스 라임 ‘뽀뽀 셀카’, 입술 내밀고 눈 감은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0:49
2014년 11월 12일 10시 49분
입력
2014-11-12 10:48
2014년 11월 12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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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사진= 헬로비너스 공식 트위터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그룹 헬로비너스가 군가 ‘멸공의 횃불’을 열창해 화제다. 그러면서 멤버 라임의 셀카도 눈길을 끌었다.
라임은 11일 헬로비너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더 쇼’ 응원해주신 여러분 역시 멋져. 내일(12일) 낮 2시 페이스북 라이브 Q&A 이벤트에도 많이 참여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라임의 모습이다. 라임은 입술을 내밀거나 엄지를 치켜세우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라임은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앞서 헬로비너스는 10일 충남 논산 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해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앨범 ‘끈적끈적’을 발표했다.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군가 대박이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군통령 등극하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활동 응원” 등의 호응을 나타냈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사진= 헬로비너스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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