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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장동민의 저주?… “가넷 주지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1:35
2014년 11월 20일 11시 35분
입력
2014-11-20 10:38
2014년 11월 20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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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3 신아영'
'더 지니어스3 장동민'
'더 지니어스3' 장동민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에서 신아영은 김유현과 데스매치를 펼쳤다.
결국 데스매치 내내 '멘탈 붕괴'를 겪은 신아영은 8회전 최종 탈락자로 선정됐다.
신아영은 "게임을 치르면서 여러분들이 나를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며 "어느 순간부터 데스매치에 내가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아영은 "한가지 유언 비슷하게 하자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며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기하네”, “더 지니어스3 장동민 활약, 은근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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