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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장동민 독설 들은 신아영 ‘몸매는 甲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3:06
2014년 11월 20일 13시 06분
입력
2014-11-20 13:05
2014년 11월 20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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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방송 갈무리, 맥심코리아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장동민’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최종 탈락한 가운데 신아영에게 장동민이 독설을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투자와 기부’ 매치가 열렸다.
이날 더 지니어스3 메인매치 이후 데스매치에 가게 된 김유현은 상대로 신아영을 지목했다. 이때 초반부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던 신아영은 결국 김유현에게 패배했다.
이날은 장동민의 독설이 화제가 됐다. 지난 회차에서 신아영이 자신을 배신한 것을 두고 장동민은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며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오늘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신아영은 “이건 무슨 헛소리냐”고 웃자 장동민은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 끄적 책이나 보고. 너는 수박 겉핥기 식 인생을 산 거다”고 소리쳤다.
더 지니어스3에서 탈락한 신아영은 이날 붉은색 원피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탄력 있는 각선미를 과시해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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