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세원, 아내 서정희 폭행 혐의에 “이혼과 재산분할 합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8:21
2014년 11월 20일 18시 21분
입력
2014-11-20 18:08
2014년 11월 20일 1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서세원 서정희/스포츠동아DB
‘서세원 서정희’
방송인 출신 목사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에 대해 해명했다.
아내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서세원에 대한 1차 공판이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손주철 판사 심리로 열렸다.
이날 서세원 측 변호사는 “부부 사이에 대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뜻하지 않게 여러 가지 행위가 발생했다. 서세원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세원은 이날 서정희의 어깨를 미는 등의 행위를 한 점은 일부 인정했다. 그러나 상세한 폭행 경위에 대해선 억울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 서세원 측은 아내 서정희와 이미 합의가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서세원 측은 “서정희와 합의를 했고 이혼과 재산분할을 토대로 형사고소를 취하하는데 합의 했다”면서 이행 과정에 시간이 걸려 고소가 취하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세원 측은 차후 기일까지 서정희와 합의가 이뤄진 경위 등을 제출할 계획이다.
앞서 서세원은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자택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와 말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정희는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서세원에 대한 2차 공판은 다음달 11일 진행된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서세원 서정희, 안타깝다", "서세원 서정희, 잘 해결되길 바란다", "서세원 서정희, 씁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서세원 서정희/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8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8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신양 고백으로 주목…‘몸의 보일러’ 이상 신호
‘은마 화재’ 전기적 요인 무게…노후아파트 안전설비 개선 시급
육천피에…곱버스 커뮤니티에 상조광고까지 ‘곡소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