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에 “내 엉덩이…” 민망한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9:13
2014년 11월 20일 19시 13분
입력
2014-11-20 18:43
2014년 11월 20일 1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출처=MBC)
‘라디오스타 사유리-양평이형’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하세가와 요헤이(이하 양평이형)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앙평이형은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19일 방송에 출연해 사유리와 전화통화를 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사유리는 전화통화에서 “양평이형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를 당했다”고 발끈했다. 그러면서도 ‘라디오스타’ 사유리는 양평이형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기 시작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는 양평이형의 이상형이 살집이 있는 여성이라는 말에 “저 옆구리에 살이 너무 많다”라며 “엉덩이, 허벅지가 어마어마하다”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부담을 느낀 양평이형은 잘 안 들리는 척을 하며 전화를 끊으려고 했다. 이에 사유리는 “야 웃기지마”라고 소리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하세가와 요헤이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양평이형으로 이름을 알렸다.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잘 어울리는 듯",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재미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솔직하다" 등의 관심을 드러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8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9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8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9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국립대만 키워선 ‘서울대 10개’ 안돼”
“자산불평등 최악… 집값 안정돼야 소비-출산 늘어”
美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 인류의 ‘심우주 생존’ 시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