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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결혼 결심, 요리하는 뒷모습에 반해…‘뒤태 여신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1:14
2014년 11월 25일 11시 14분
입력
2014-11-25 11:03
2014년 11월 25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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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결혼. 사진= 맥심 코리아
배우 윤상현과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윤상현은 24일 방송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교제하고 있는 여성과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지금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라며 “얼마 만나지는 않았지만 확신이 들어서 결혼하고 싶다. 내가 바랐던 그런 여자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윤상현은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해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결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윤상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메이비의 사진이 화면에 함께 등장했다.
메이비와의 결혼을 고백한 윤상현은 “솔직히 요즘 되게 행복하다”며 “내년 설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윤상현은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와 올 4월 소개팅으로 인연을 맺고 7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내년 2월 8일에 결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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