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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비율 “나를 더 이해하고 보듬어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3:52
2014년 11월 25일 13시 52분
입력
2014-11-25 13:49
2014년 11월 25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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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사진= 엘르
이성경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이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24일 자선 프로젝트 ‘엘르 쉐어 해피니스’에 동참한 차승원, 정혜영, 이용우, 산다라박, 이성경, 갈소원의 화보를 공개했다.
‘엘르 쉐어 해피니스’는 ‘엘르’가 2008년 이후 매년 12월, 스타&브랜드와 함께 성금을 모으고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와 여성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개된 화보는 파티를 즐기는 차승원과 정혜원, 이용우, 산다라박, 이성경, 갈소원의 모습이다. 이들은 화려한 턱시도와 드레스를 착용해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성경은 핑크빛 롱 코트에 하이힐을 착용해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이성경은 샴페인을 터뜨리며 활짝 웃는 등 상큼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성경은 인터뷰를 통해 “나를 더 잘 이해하고 보듬어줘야 다른 사람에게도 진심으로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것 아닐까”라며 혼자만의 시간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자선 프로젝트 ‘엘르 쉐어 해피니스’에 동참한 배우 6인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성경. 사진= 엘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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