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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므라즈 “대형 기획사 연습생, 쉽게 바닥으로 추락할 수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4:07
2014년 11월 25일 14시 07분
입력
2014-11-25 14:05
2014년 11월 25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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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므라즈’
팝스타 제이슨 므라즈가 대형 기획사 연습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평화의 음유시인’ 제이슨므라즈가 게스트로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인터뷰에서 손석희는 제이슨 므라즈에게 “대형 기획사에서 키운 연습생들이 스타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제이슨 므라즈는 “개개인마다 성공의 기준이 어떻게 다르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며 “대형 기획사 프로그램은 젊은이들이 음악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하지만 동시에 그들의 음악 인생에 잘못된 생각을 심어줄 수도 있다”며 “유명세를 얻었다가도 한순간에 인기가 식어버리기도 한다. 유명해질 수 있지만 그만큼 쉽게 바닥으로 추락할 수 있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제이슨 므라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이슨 므라즈, 맞는 말이다” , “제이슨 므라즈, 특히 어린 나이인 경우엔 정체성을 잃어버릴 듯” , “제이슨 므라즈, 제이슨 므라즈 완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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