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정상회담 줄리안, 이승기 닮은 꼴? 알바로 “아주머니에게 인기 끌 수 있다”
동아닷컴
입력
2014-11-25 16:07
2014년 11월 25일 1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정상회담 줄리안.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촬영
비정상회담 줄리안
콜롬비아 출신 일일 대표 알바로 산체스 사무르가 줄리안을 매력적인 광고 모델로 꼽았다.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비정상회담 G10 대표와 게스트 김범수, 그리고 일일 대표로 광고회사에서 일하는 알바로 산체스 사무르가 출연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알바로는 “한국에 온지 6년 정도 됐고 광고 회사에 다니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비정상회담’ MC들은 “광고 회사 다니면 ‘비정상회담’ 얘기도 하지 않느냐”고 광고모델로 G10을 염두에 두는지 넌지시 물었다.
알바로는 “벨기에 대표 줄리안이 제일 괜찮은 거 같다. 줄리안은 이승기와 비슷한 이미지다. 아주머니들에게 인기를 끌 수 있어서 냉장고 모델을 하면 잘 팔릴 거 같다”고 줄리안에게 호감을 보였다.
이에 줄리안은 알바로를 친구라고 칭하며 “정말 감사하다”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알바로는 “비지니스는 따로 얘기하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줄리안, 매력 있어” “비정상회담 줄리안, 잘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정상회담 줄리안.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3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4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5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8
[속보]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9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7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3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4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5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8
[속보]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9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7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李 대선 때처럼 영상으로 “서울시장 출마”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농협 사업비 유용해 4.9억 선거 답례” 강호동 회장 등 수사의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