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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AOA 찬미, 남다른 2층 침대 사랑 이유는? “가장 힐링이 되는 시간”
동아닷컴
입력
2014-11-25 17:33
2014년 11월 25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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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컬투쇼 AOA
그룹 AOA 찬미가 2층 침대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25일 방송에서는 ‘핫 아이돌 특집’ 2탄으로 그룹 AOA가 출연했다.
이날 AOA는 멤버 찬미의 잠버릇에 대해 “찬미가 침대에서 물건을 떨어트린다. 침대에 물건이 너무 많다. 거울이 떨어지고 과자 봉지가 떨어지고 옷과 베개도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에 찬미는 “내가 침대에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안하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다. 노트북이나 스킨, 로션까지 침대에 올려놓는다”고 털어놨다.
설현은 “고데기도 있고 밥도 거기서 먹는다. 밥을 차려서 2층 침대로 올라간다”고 폭로했고 찬미는 “2층이 아늑한 맛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AOA(지민·초아·유나·혜정·민아·설현·찬미)는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사뿐사뿐’을 공개했다.
컬투쇼 AOA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컬투쇼 AOA, 입담 터지네” “컬투쇼 AOA, 매력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컬투쇼 AOA. 사진= AOA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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